미세먼지가 짙던 주 · 낮 12시

검정 쏘렌토를 불암동에서 기본으로 · 비 갠 뒤의 작업

검정 쏘렌토를 불암동에서 기본으로 · 비 갠 뒤의 작업

미세먼지가 짙던 주 직후 불암동은 나갔습니다. 나뭇잎과 흙이 같이 말려 붙어 있었습니다. 마른 얼룩 안에 모래가 있었습니다.

젖은 면에 솔을 바로 대지 않았습니다. 트렁크 고무 홈에 모래가 끼어 문이 뻑뻑했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한 면이 마른 뒤에 다음 면으로 넘어갔습니다. 수건으로 문지르기보다 송풍으로 물기를 밀어 냈습니다. 실내는 날씨와 무관하게 진행할 수 있어 같이 했습니다.

발수까지 원하면 디테일 25,000원이 따로입니다. 한 시간 안쪽 안에 건조까지 넣었습니다. 불암동라고 할증하지 않습니다.

휠은 하루 뒤 옅게 다시 비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창문을 닫고 공사 구간을 지나라고 안내했습니다. 전화 010-2222-1511입니다.

경사가 있어 흙물이 휠 쪽으로 모입니다. 작업 물에 빗물이 섞여도 배수만 열려 있으면 진행합니다. 코팅 막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슬이 남은 아침이라 지붕만 깨끗해 보였습니다. 젖은 면이 반짝여 멀리서는 깨끗해 보였습니다. 마른 얼룩 안에 모래가 있었습니다.

휠 안쪽은 비에 굳어 겉만 닦으면 다시 검게 올라올 상태였습니다. 사이드미러 끝의 흙점은 마른 수건으로 찍지 않았습니다. 아래 패널에 오염이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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